제주, 추석 연휴 5일간 37명 확진 … 누적 2803명
제주, 추석 연휴 5일간 37명 확진 … 누적 2803명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1.09.22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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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날 22일 오후 5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9명 발생
서귀포시 초등학교 집단감염 2명 포함 5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
제주에서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5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 연휴 기간 5일 동안 37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에서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5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 연휴 기간 5일 동안 37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에서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5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나왔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5일간의 연휴 기간 동안 37명이 확진된 것으로,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2803명이 됐다.

22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 9명 가운데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 1명은 수도권 방문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2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도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5명 중 2명은 서귀포시 초등학교 관련 집단감염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서귀포시 초등학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43명으로 늘어났다.

오후 5시 현재 도내 격리 중인 확진자는 86명이다.

가용 병상은 제주대병원 46병상, 서귀포의료원 95병상, 제주의료원 108병상, 생활치료센터 301병상 등 모두 550병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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