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탐라문화연구원-대구대 인문과학연구소,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
제주대 탐라문화연구원-대구대 인문과학연구소,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1.08.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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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원장 전영준)이 오는 11일 대구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소장 권응상)와 공동으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의 주제는 ‘길 위의 경계인: 환대의 부재와 떠도는 영혼’이다.

이날 학술대회는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다 현재는 미국에서 독립학자로 활동 중인 로버트 파우저 박사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김진선(제주대), 장전화(중국, 화동사범대), 전은주(연세대), 양종근(대구대), 김준표(제주대), 문경수(일본, 리츠메이칸대), 안종철(이탈리아, 베니스대) 교수의 발표가 이어진다.

종합토론의 좌장은 최현(제주대) 교수가 맡는다. 이날 학술대회는 제주대 인문대학 2호관에서 대면-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줌(us02web.zoom.us/j/86768463310)과 페이스북(facebook.com/cumda2019)을 통한 온라인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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