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석유(주) 장규성·장규방 대표 RCHC 18호 가입
삼남석유(주) 장규성·장규방 대표 RCHC 18호 가입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0.11.0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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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석유(주) 장규성·장규방 공동대표는 11월 2일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봉사원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에 18호로 가입했다.

RCHC는 적십자사에서 실시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으로 삼남석유(주)는 홀몸어르신과 위기가정 지원 등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자 1억원의 기부를 약속하며 18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삼남석유(주)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성금으로 3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故 장시영 삼남석유(주)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2019년 (재)장시영재단을 설립했으며, 적십자사와 사회취약계층 난치병 환자 돕기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3대가 대를 잇는 후원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장규성 대표는 “고교시절 RCY 활동을 통해 나눔을 배웠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관심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적십자사와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남석유(주)는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나눔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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