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내 작은도서관 ‘캠코브러리’개관
적십자사,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내 작은도서관 ‘캠코브러리’개관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0.11.0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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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10월 29일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안동우 제주시장 등 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시 건입동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재연)에 작은 도서관인 ‘캠코브러리’를 개관했다.

이번 캠코브러리 사업을 통해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는 전문 독서지도사를 초빙하여 아동들에게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케 함은 물론 양질의 독서지도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캠코브러리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의 합성어로, 청소년 학습문화 개선과 정서 함양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이다.

오홍식 회장은 “그 동안 아이들의 공부방 겸 놀이방이 되었던 캠코브러리가 제주에도 개소하게 되어 참으로 뜻깊다”며, “앞으로도 적십자는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캠코브러리에서 세상을 접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코와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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