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추석맞이 사랑의 릴레이 지원 활동
적십자사, 추석맞이 사랑의 릴레이 지원 활동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0.10.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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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의 행복한 추석 명절을 위해 3억원 상당 지원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복지사각 지대 위기가정과 저소득가정을 찾아 3억원 상당의 사랑의 릴레이 지원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적십자사는 개인, 기관, 단체들로부터 기부금 및 물품을 후원받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맞춤형 이웃돕기를 추진한다.

적십자사는 300가구 대상 차례상 장보기에 2100만원, 900가구 희망풍차 물품 및 밑반찬 간편식 지원에 6000만원, 위기가정 11가구에 긴급지원금 230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또한, 학생들을 위한 공부방 만들기 및 저소득 가정 창호 교체 등 30가구 주거개선에 1억 3000만원을 지원하고 제수용품, 화장품, 도서 등 6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해 행복한 추석 보내기 운동에 동참한다.

오홍식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불황으로 외롭게 추석을 보내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다양한 지원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사는 추석 이후에는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버스정류장, 오일장, 공원 등 다중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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