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마이 러브, 640만원 상당 도서 500권 기탁
디자인 마이 러브, 640만원 상당 도서 500권 기탁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0.10.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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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디자인마이러브(대표 이윤형, 제주지사장 최원선)는 지난 9월 25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를 방문해 640만원 상당의 ‘나에게 쓰는 편지’ 도서 500권을 기탁했다.

이번 도서는 독자가 한권의 책을 직접 만들어가면서 행복을 찾아가는 기획도서로 출간되었으며, 제주적십자사는 도내 대학생들에게 배부하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지 쓰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원선 지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청년들을 위한 나눔 실천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자인마이러브는 사회문제 해결에 뜻을 같이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개념 있는 소비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사회적기업으로 도서기부를 통해 청소년의 인성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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