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암사 영암자비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100만원 기탁
제주영암사 영암자비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100만원 기탁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0.09.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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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붕선교종 영암사 영암자비회(주지 제법스님)는 9월 10일 적십자사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 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영암사 자비회원들이 십시일반 보시한 성금을 정성껏 모은 것으로, 적십자사는 코로나19 예방 물품 구입 및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한다.

제법스님은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신도들의 성금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사는 제주불자들의 심신을 증진시키는 도량으로 설립되었으며, 영암사자비회원 60여명은 무의탁 노인 방문 봉사,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연말 김장 나눔 활동 등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돕는 자비행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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