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신임 경제정책과장에 하상우 서기관 임용
제주도, 신임 경제정책과장에 하상우 서기관 임용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0.09.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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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일순 전 경제정책과장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국제교류협력과로
최승현 행정부지사가 신임 하상우 도 경제정책과장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최승현 행정부지사가 신임 하상우 도 경제정책과장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도 경제정책과장에 하상우 서기관(37)이 임용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처음 추진되는 도와 행정안전부간 계획 인사교류를 통해 하상우 서기관을 경제정책과장에 임용했다고 4일 밝혔다.

신임 하상우 경제정책과장은 제주 출신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 54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뒤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발전과, 장관실, 운영지원과 등에서 근무해왔다.

도는 이번에 임용되는 하상우 경제정책과장이 행정안전부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중앙 정부와 가교 역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중앙정부 협력이 필요한 주요 업무 추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교류 대상자인 류일순 전 경제정책과장은 행안부 소속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국제교류협력과에서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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