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힘든 여성 일자리 현장을 진단한다
코로나19 이후 힘든 여성 일자리 현장을 진단한다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0.07.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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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가족연구원, 코로나19 현안 대응 2차 콜로키움 개최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코로나19와 여성 일자리’를 주제로 오는 29일 오후 2시 제주인권교육센터 2층에서 코로나19 현안 대응 2차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움은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현장에서 여성 일자리 변화를 살펴보고 다양한 사례를 공유,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파악해 여성 일자리 현안 문제에 대앙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제발표는 선민정 연구위원이 ‘코로나19와 여성 일자리’를 주제로 발표를 맡는다.

이후 진관훈 제주크노파크 수석연구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토론에는 김희정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현민철 제주도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정책연구팀장, 임현정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팀장, 윤순희 제주생태관광 대표, 김신자 민주노총 제주본부 총무국장, 홍명환 제주도의회 의원, 윤인성 제주도 여성가족청소년과 여성권익정책팀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민무숙 원장은 “이번 콜로키움이 코로나19 이후 여성 일자리 현장의 어려운 상황을 체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정책 부문과 현장의 생생한 교류 협력을 통해 체감형 정책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ㅎ혔다.

콜로키움 행사는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유투브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며, 추후 풀 영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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