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임직원, 팜스테이마을 정화활동 실시
제주농협임직원, 팜스테이마을 정화활동 실시
  • 미디어제주
  • 승인 2020.07.24 15: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농협(본부장 변대근)은 23일 제주지역본부(제주시 농정단 포함) 임직원 및 마을청년회 등 20여명은 애월읍 유수암리 정보화마을(팜스테이마을)를 찾아 주변환경 정리 및 잡초제거 등 마을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팜스테이마을 방문객이 많이 줄었지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팜스테이마을 환경 정비하여 농촌관광 활성화와 도시민에게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팜스테이는 농장을 뜻하는‘팜(farm)’과 머문다는 의미의 ‘스테이(stay)’를 합성하였으며, 농가에서 숙식하면서 농사·생활·문화체험과 마을 축제에 참여 할 수 있는『농촌·문화·관광』이 결합된 농촌체험 여행프로그램이다.

제주팜스테이협의회는「유수암리 정보화마을」,「저지리 예술인마을」,「낙천리 아홉굿마을」,「신풍리 어멍아방잔치마을」 4개 마을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팜스테이 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은 인터넷 홈페이지(www.farmsta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