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662지구-한림·한마음로타리클럽, 취임 기념 사랑의 쌀 전달
국제로타리3662지구-한림·한마음로타리클럽, 취임 기념 사랑의 쌀 전달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0.07.1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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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62지구(총재 고권진)와 한림로타리클럽(회장 황성윤), 한마음로타리클럽(회장 임행복)은 최근 한림읍사무소에서 한림읍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쌀 10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 심정미 사무처장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고권진 총재, 황성윤 회장, 임행복 회장이 취임하면서 나눔으로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한림읍 지역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됐다.

고권진 총재는 “취임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한림읍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봉사정신으로 배려하고 나누며 참된 봉사를 할 수 있는 국제로타리 3662지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62지구는 1963년 2월 제주로타리클럽의 창립을 시작으로 375지구, 366지구, 3660지구에서 2014년 7월 3662지구로 분구해 제주로타리 역사 51년 만에 제주단독지구로 분구했으며, 현재 79개 클럽에 4100여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국제 봉사 단체로 성장했다.

또한, 국제로타리 3662지구는 지난해 10월, 제6회 로타리안 한마음 축제를 기념하며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 행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국제로타리 3662지구에 소속된 클럽들도 이·취임식 기념 쌀을 기탁하고 연중 이웃사랑 성금과 물품을 전하는 등 국제로타리 3662 전 지구 회원들이 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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