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병원, 임직원 생일기념 기부릴레이 매년 360만원 후원
한국병원, 임직원 생일기념 기부릴레이 매년 360만원 후원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승인 2020.07.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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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 임직원 생일기념 기부릴레이 매년 360만원 후원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이사장 고태만)은 지난 1일(수)에 혜인의료재단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게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한국병원 임직원들은 매월 생일 축하금을 1만원씩, 매년 360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이 후원금은 제주도내 저소득 아동가정에게 지원되고 있다.

 고태만 이사장은 “혜인의료재단은 제주도내 첫번째 의료재단으로 환자의 건강 및 안정, 직원의 근무만족 및 장기근속을 경영철학으로 삼고 있다. 특히, 직원의 근무 만족 향상의 일환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며 본 후원의 취지를 밝혔다. 덧붙여 “직원들에게 나눔의 기쁨과 더불어 사는 취지를 공유하고 싶어 다양한 사내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혜인의료재단은 2015년부터 임직원 후원약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계 1,894만원을 어린이재단에 기부하였다. 뿐만 아니라 연말에 병원 자체적으로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을 진행하여 직원이 기부한 만큼 병원에서 기부하여 소외가정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내 기부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사진 1) 1일(수) 혜인의료재단 고태만 이사장(왼쪽에서 세 번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김희석 본부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사진 1) 1일(수) 혜인의료재단 고태만 이사장(왼쪽에서 세 번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김희석 본부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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