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미래양식포럼, 코로나19 극복 성금 5백만원 기탁
제주미래양식포럼, 코로나19 극복 성금 5백만원 기탁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0.06.2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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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미래양식포럼(회장 고민철)회원일동은 6월 22일 제주적십자사 지사회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4월 제주광어의 홍보와 판매 확대를 위해 실시된 드라이브 스루 판매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모금에 동참해 마련됐다.

적십자사는 제주미래양식포럼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성금을 의료비, 생계비, 주거비 등 위기가정의 긴급지원에 사용한다.

고민철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업장의 이익을 도민들과 나누면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0년에 결성돼 20년째를 맞은 제주미래양식포럼은 양식업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2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어업인 교육, 질병연구 등 제주양식 사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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