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 강명순회장, 사랑의 쌀 500kg 후원
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 강명순회장, 사랑의 쌀 500kg 후원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승인 2020.06.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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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통해 도내 저소득 아동가정 지원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회장 강명순)은 지난 18일(목)에 메종글래드제주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게 사랑의 쌀 500kg를 전달하였다.

 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은 회장 취임을 기념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꽃 대신 쌀 화환으로 받았으며 축하받은 쌀화환 500kg를 어린이재단에 지원하였다. 이 쌀은 제주도내 저소득 아동가정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제15대 회장에 취임한 강명순 신임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회장을 맡게 되어 책임을 막중하게 느낀다”며 “솜다리로타리클럽은 앞으로 회원들과 봉사의 정신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은 2013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총 누계 1,240만원의 기금을 마련하여, 제주도내 소외아동 가정에 김장김치 지원을 비롯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사진 1) 18일(목) 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 강명순 회장(오른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김희석 본부장(왼쪽)은 쌀 화환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사진 1) 18일(목) 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 강명순 회장(오른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김희석 본부장(왼쪽)은 쌀 화환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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