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62지구 코로나19극복 성금 1천7백만원 지원
국제로타리 3662지구 코로나19극복 성금 1천7백만원 지원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승인 2020.06.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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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외가정 지원

국제로타리 3662지구(총재 이기창)은 지난 3일에 메종글래드제주에서 열린 국제로타리3662지구 2019-20년도 지구대회 행사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후원금 1천7백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번에 지원하는 후원금은 국가적 재난을 함께 극복하고자 ‘내 고장 내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제주지역의 로타리 전회원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에 지원받은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제주도내 아동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 이기창 총재는 “코로나19로 제주 지역사회가 어려운 시기에, 로타리가 앞장서서 제주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자 성금을 마련하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가정 아동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로타리3662지구는 지난해 2억 7천만원의 기금을 마련하여, 제주도내 소외계층 백내장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로타리 회원 4,000여명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사진 1) 3일(수) 국제로타리 3662지구 이기창 총재(가운데), 3지역 황금신 총재지역대표(왼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김희석 본부장(오른쪽)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사진 1) 3일(수) 국제로타리 3662지구 이기창 총재(가운데), 3지역 황금신 총재지역대표(왼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김희석 본부장(오른쪽)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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