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국제예술단 고승암 단장, 취임 기념 성금 기탁
하나로국제예술단 고승암 단장, 취임 기념 성금 기탁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0.06.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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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국제예술단 고승암 단장(요석산업 회장)은 지난달 28일 하귀농협에서 도내 다문화 가정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고승암 단장이 하나로국제예술단 단장 취임을 기념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다문화 가정 활동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고승암 단장은 “취임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곳곳에 따스한 나눔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요석산업은 2015년부터 매년 애월읍 관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건강 이불, 된장 등의 물품과 이웃돕기 성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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