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축협 연삼로지점 외 ‘나눔의 행복을’ 나눔현판 전달식
제주축협 연삼로지점 외 ‘나눔의 행복을’ 나눔현판 전달식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승인 2020.05.2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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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외가정 지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은 지난 26일 제주축협 연삼로지점(지점장 고관)에서 나눔현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나눔현판 전달식에는 제주축협 연삼로지점을 비롯하여 해상일식(대표 김미선), 챌린저팜(대표 이광림)이 함께 동참하여 매월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기로 하였다.

 이번 전달식에 통해 제주축협 연삼로지점 임직원도 정기후원에 동참하여, 도내 소외아동 지원에 앞장서기로 했다. 제주축협 고관 지점장은 1999년 어린이재단을 통해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매년 30명이 넘는 기부자를 발굴하여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 1) 26일(화) 해상일식 김미선 대표(왼쪽에서 다섯 번째), 제주축협연삼로지점 고관 지점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김희석 본부장(맨 오른쪽)은 나눔현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26일(화) 해상일식 김미선 대표(왼쪽에서 다섯 번째), 제주축협연삼로지점 고관 지점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김희석 본부장(맨 오른쪽)은 나눔현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고관 지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울 때 나누는 것이 진정한 이웃사랑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원이나 고객들도 나눔에 선뜻 동참해주고 있어,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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