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필 “제주 제2공항 조기 건설 모든 역량 결집”
강경필 “제주 제2공항 조기 건설 모든 역량 결집”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0.04.14 18: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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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필 예비후보.
강경필 후보.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강경필 후보가 제주 제2공항 조기 건설 추진을 공약했다.

강경필 후보는 14일 “제2공항 건설은 역대 대통령, 국회의원, 도지사 후보와 정당들의 공약에서 빠진 적이 없다”며 “진보·보수를 떠나 도민 숙원사업으로 추진되는 국책사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2공항 건설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고 국책사업으로 이미 확정된 사안”이라고 피력했다.

또 “지난 TV토론회에서 상대후보에게 사회자가 경제활성화 방안을 물으니 ‘경제 체질을 바꿔야 한다’고 했다”며 “서귀포경제가 다 죽어 가는데 제2공항 건설을 조기에 착공 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제2공항 건설은 5조 1000억원 예산이 투입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미래 세대의 경제 활동 기회와 일자리 창출을 확대시키는 기폭제가 돼 제주의 경제지도를 완전히 바꾸게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강 후보는 이에 따라 “제2공항 건설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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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만이 2020-04-14 19:29:45
제주 이 좁은 곳에서도 파벌이 있다. 제주 서부 민주당 도의원들이 중국인 노름판 개발할때 지역 경제 살린다고 찬성하였다. 제주시내 대형 중국 쇼핑 복합 노름판도 제주시 민주당 도의원이 찬성하였다.

그런데, 동부에 공항 만들면, 제주시 상권 죽고 서부 땅값 떨어진다고 하니,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제2공항 건설이 환경 파괴 한다고 하네. 참나.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얼마나 위선적인지..웃기는 놈들이다.

그런데, 왜 중국인 노름판 유치를 한다고 한라산 산허리를 잘라 먹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