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주, "한반도 평화 위해 대북제재, 한미군사훈련 중단"
강은주, "한반도 평화 위해 대북제재, 한미군사훈련 중단"
  • 김은애 기자
  • 승인 2020.04.14 15: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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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을 민중당 강은주 후보]
민중당 강은주 예비후보.
민중당 강은주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을 선거구 민중당 강은주 후보가 "한반도 평화체계 구축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면서 대북제재과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중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정에서 과도한 군사력과 군비, 한미동맹의 성격과 주한미군 주둔에 변화가 따라야 하며,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반드시 바꾸어야 한다"면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남북과 북미간 합의는 철저히 이행되어져야 하고, 이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공약했다.

특히 강 후보는 "적대관계 청산과 신뢰 구축, 대화를 위한 기본 조치로 대북제재 및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미국의 과도한 증액 요구로 문제가 되는 방위분담금 인상을 막아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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