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수능 모의평가 6월 18일에 실시
올해 첫 수능 모의평가 6월 18일에 실시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0.04.06 15:2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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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한 올해 첫 수능 모의평가가 오는 6월 18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시험은 도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재수생(검정고시 합격자 포함),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이들에게 자격이 부여된다. 접수기간은 4월 16일부터 28일까지이다.

응시를 원하는 자는 재학생인 경우 재학 중인 고등학교, 졸업자는 출신 고등학교 또는 학원, 검정고시합격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홈페이지(www.suneung.re.kr)에 등록된 학원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홈페이지나 해당 고등학교 또는 도교육청 학교교육과(☎ 064-710-029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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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4-07 16:01:47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해방당시 자퇴.등록거부하던 그런 주권.학벌없는 일본 잔재. 국사 성균관 중심 적응시킴.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 정리.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정도 이이제이 필요.


학벌은 교과서 자격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이 최고.

http://blog.daum.net/macmaca/2926

윤진한 2020-04-07 16:01:15
대학은 배치표가 아니고, 점수발표가 꾸준해야, 배치표도 인정되는데,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가 점수발표가 꾸준한 대학이 아님. 대학학벌이나 역사파악은 국사나 세계사(참고서 포함), 국내법.국제법, 정부간행 백과사전, 여러가지 백과사전, 학술서적등이 가장 좋은 자료임. 그래서 국민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를 이렇게 정리함. Royal 성균관대와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서강대는 일류.명문대>그 뒤의 입시점수 상위대학들로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와 그 밑 대학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