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개학하지만 학생-교사들에게 서로 격려를”
“온라인 개학하지만 학생-교사들에게 서로 격려를”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0.04.0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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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교육감, 6일 주간기획조정회의 자리서 강조
이석문 교육감.

[미디어제주 김형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이석문 교육감이 온라인 개학과 관련, 서로에게 격려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석문 교육감은 6일 열린 주간기획조정회의 자리에서 “9일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이 이뤄진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기에 혼란이 불가피하다”면서도 “안정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주시고, 학생만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가는 교사들에게도 따뜻하게 격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개학이 연기되면서 4.3교육주간도 예상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이석문 교육감은 4.3교육 역시 온라인 학습 기반을 활용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석문 교육감은 “4.3교육주간도 연기된만큼 온라인 학습기반을 활용하면서 내실화를 기해달라”며 “그동안 만들어진 영상자료를 활용하고, 한국 근현대사의 관점에서 4.3이 전국화되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문 교육감은 아울로 4월 15일에 치러질 총선과 관련해서는 공정한 선거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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