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길현 예비후보 바른미래당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임명
양길현 예비후보 바른미래당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임명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0.02.22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른미래당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에 임명된 양길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선거구 예비후보.
바른미래당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에 임명된 양길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선거구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 최근 바른미래당에 입당한 양길현 예비후보가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았다.

양길현 예비후보는 21일 바른미래당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및 대안신당의 3당 동합은 물론, 미래 세대와의 통합에 임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제주와 대구 등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선포해 질병 예방만 아니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 강구를 촉구한했다.

양 예비후보는 "'코로나 19' 이후 제주 경제 살리기에 바른미래당이 함께 하는 제3지대 통합신당이 앞장 서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