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 임직원일동, 십시일반 모은 성금 기탁
제주대학교병원 임직원일동, 십시일반 모은 성금 기탁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20.01.14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송병철) 임직원일동은 최근 제주대학병원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8,057,98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제주대학교병원 임직원 1428명이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 의료비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송병철 병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 따스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직원들과 십시일반 모았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병원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감동주고 신뢰받는 환자 중심의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