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갈등해소특위 전문가위원회 위원장에 이문교씨
제2공항 갈등해소특위 전문가위원회 위원장에 이문교씨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0.01.08 14:0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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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교 제주 제2공항 갈등해소 특위 전문가위원회 위원장
이문교 제주 제2공항 갈등해소 특위 전문가위원회 위원장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전문가위원회 위원장이 이문교 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이 선임됐다.

제주도의회 제2공항 갈등 해소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원철)는 8일 오후 제6차 회의를 개최, 갈등 해소 전문가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 위원장은 제주문화방송 보도국장과 제주발전연구원 원장, 제1회 제주평화포럼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제2공항 갈등해소 특위는 이선우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은재호 한국행정연구원 부원장, 김학린 단국대 경영대학원 교수, 심준섭 중앙대 교수, 김희경 법무법인 도영 변호사, 강동원 전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장 등 6명을 전문가 위원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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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만이 2020-01-08 15:08:02
제주 이 좁은 곳에서도 파벌이 있다. 제주 서부 민주당 도의원들이 중국인 노름판 개발할때 지역 경제 살린다고 찬성하였다. 제주시내 대형 중국 쇼핑 복합 노름판도 제주시 민주당 도의원이 찬성하였다.

그런데, 동부에 공항 만들면, 제주시 상권 죽고 서부 땅값 떨어진다고 하니,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제2공항 건설이 환경 파괴 한다고 하네. 참나.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얼마나 위선적인지..웃기는 놈들이다.

그런데, 왜 중국인 노름판 유치를 한다고 한라산 산허리를 잘라 먹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