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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올해 319억 들여 9개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 추진
제주시 올해 319억 들여 9개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 추진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0.01.06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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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사 전경. © 미디어제주
제주시청사 전경. © 미디어제주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시는 올해 319억원을 들여 천미천 등 9개 지방하천에 대한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신규 사업을 보면 한천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에 총 사업비 300억원 중 15억원을 투입, 복개 구간 300m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한다.

또 원장천, 이호천, 한림천, 문수천, 한천 등 총 8.5km 구간에 대한 호안정비 등 하천정비에 70억원이 투입된다.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금성지구(김성천) 우수 저류지 시설은 올해 150억원으로 오는 3월까지 실시설계와 토지 보상 등을 마무리, 본 공사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지난해 7월 착수한 천미천 재해예방사업은 올해 호안정비(3km 구간)에 68억원이 투자된다.

2023년 준공 예정으로 총 108억원이 투입되는 옹포천은 올해 15억원을 들여 호안정비(0.5km)와 교량 가설(4개소) 등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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