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13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
[포토] 제13회 미디어제주기 전도 유소년축구대회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9.10.13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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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쫄깃한 승부차기
6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장미어린이집과 중문FC는 예선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뒤 다시 맞붙은 결승전에서도 한 골씩 주고받은 끝에 승부차기까지 가는 진땀 승부를 벌였다. ⓒ 미디어제주
6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장미어린이집과 중문FC는 예선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뒤 다시 맞붙은 결승전에서도 한 골씩 주고받은 끝에 승부차기까지 가는 진땀 승부를 벌였다. ⓒ 미디어제주
6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장미어린이집과 중문FC는 예선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뒤 다시 맞붙은 결승전에서도 한 골씩 주고받은 끝에 승부차기까지 가는 진땀 승부를 벌였다. ⓒ 미디어제주
6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장미어린이집과 중문FC는 예선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뒤 다시 맞붙은 결승전에서도 한 골씩 주고받은 끝에 승부차기까지 가는 진땀 승부를 벌였다. ⓒ 미디어제주
6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장미어린이집과 중문FC는 예선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뒤 다시 맞붙은 결승전에서도 한 골씩 주고받은 끝에 승부차기까지 가는 진땀 승부를 벌였다. ⓒ 미디어제주
6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장미어린이집과 중문FC는 예선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뒤 다시 맞붙은 결승전에서도 한 골씩 주고받은 끝에 승부차기까지 가는 진땀 승부를 벌였다. ⓒ 미디어제주
7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강력한 슈팅과 골키퍼의 선방이 수차례 이어진 끝에 희비가 엇갈렸다. ⓒ 미디어제주
7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강력한 슈팅과 골키퍼의 선방이 수차례 이어진 끝에 희비가 엇갈렸다. ⓒ 미디어제주
7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강력한 슈팅과 골키퍼의 선방이 수차례 이어진 끝에 희비가 엇갈렸다. ⓒ 미디어제주
7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강력한 슈팅과 골키퍼의 선방이 수차례 이어진 끝에 희비가 엇갈렸다. ⓒ 미디어제주
7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강력한 슈팅과 골키퍼의 선방이 수차례 이어진 끝에 희비가 엇갈렸다. ⓒ 미디어제주
7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강력한 슈팅과 골키퍼의 선방이 수차례 이어진 끝에 희비가 엇갈렸다. ⓒ 미디어제주
7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강력한 슈팅과 골키퍼의 선방이 수차례 이어진 끝에 희비가 엇갈렸다. ⓒ 미디어제주
7세부 결승전 승부차기. 강력한 슈팅과 골키퍼의 선방이 수차례 이어진 끝에 희비가 엇갈렸다. ⓒ 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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