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꿈쟁이작은도서관 “꿈쟁이도 도예가!” 프로그램 개강
중앙꿈쟁이작은도서관 “꿈쟁이도 도예가!” 프로그램 개강
  • 고지나 시민기자
  • 승인 2019.10.1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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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꿈쟁이작은도서관(관장 이신선)은 10월 5일 토요일 오전 10시 초등학생 8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쟁이도 도예가!’ 첫 수업을 열었다.

‘꿈쟁이도 도예가!’ 프로그램은 중앙동과 연계하여 진행하며, 아이들 손으로 오감을 이용해 하나하나 생각하고 작품을 만드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은 자신이 빚은 작품이 직접 실생활에 사용되는 도자기로 만들어지는 것을 상상하며 즐겁게 참여하였다. 아이들의 작품은 선생님이 공방에서 직접 구워 와 다음 강의 시 도자기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강좌는 1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로 진행된다.

강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중앙꿈쟁이작은도서관(☎070-4548-140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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