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모음재단 ‘2019 레시피 콘서트’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2019 레시피 콘서트’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10.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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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서울·제주 6개 카페서 로컬푸드 메뉴 6종 출시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사장 박문기)이 5일부터 '2019 레시피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과 제주 소재 6개 카페에서 제주 로컬푸드 메뉴 6종을 새로 출시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레시피 콘서트는 제주산 식재료를 이용, 지역 경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지난 7월부터 3개월 동안 로컬푸드를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는 제주도내 농가와 제주산 식재료로 메뉴 개발을 희망하는 카페를 연결했다.

여기에 제주 향토음식 전문가의 멘토링을 더해 6가지 메뉴를 출시했다.

레시피 콘서트에서 선보이는 메뉴는 ▲제주 오메기 베이글(도렐베이커스,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에 반나나 케이크(도레도레, 서울시 강남구) ▲제주 삼동 그레놀라 요거트(사계생활,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 보릿 밀크티(우유부단, 제주시 한림읍) ▲감귤 꽃꿀 핫토디(스피닝울프, 서귀포시 성산읍) ▲영귤 사케라또(비브레이브, 서귀포시 서호동)이다.

이들 메뉴는 참여 카페에서 만날 수 있고 해당 구매자에게는 선착순 300명 한정, 제주 원물 생산 정보가 담긴 2020년 달력 선물이 제공된다.

한편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아모레퍼시픽그룹 관계사인 이니스프리가 5년간 100억원의 기부약정을 통해 2015년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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