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간호·사회복지직 25명 추가 임용시험 계획 공고
제주도, 간호·사회복지직 25명 추가 임용시험 계획 공고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9.08.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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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3일 응시원서 접수, 9월 7일 필기시험 및 10월 1일 면접 예정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도가 2019년도 지방공무원 추가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확정, 지난 9일자로 공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임용시험 시행계획이 확정된 분야는 간호 및 사회복지 분야로, 제주도가 올해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 사업에 선정돼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이를 담당할 간호직과 사회복지직을 추가 채용하기 위해서다.

선발 예정인원은 간호 8급 25명(제주시 15명·서귀포시 10명), 사회복지 9급 20명(제주시 10명·서귀포시 10명)이다.

전문성 있는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치러지며, 간호직의 경우 간호사 혹은 조산사, 사회복지직은 사회복지사 3급 이상으로 응시 자격이 제한된다.

간호직은 생물, 간호관리, 지역사회간호 등 3과목, 사회복지직은 사회, 사회복지학개론 등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응시 원서는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를 통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접수를 받는다.

최종합격자는 9월 7일 필기시험과 10월 1일 면접시험을 거쳐 10월 4일 최종 결정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일자리/채용정보란에 공고된 ‘2019년도 제7회 제주특별자치도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계획’을 참고하거나 제주특별자치도청 총무과 인재채용팀(064-710-6223, 62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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