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마을공동체사업 16호점 ‘촐래고팡’ 오픈
JDC 마을공동체사업 16호점 ‘촐래고팡’ 오픈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9.07.3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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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머루 '촐래고팡' 개점식.
신산머루 '촐래고팡' 개점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마을공동체사업 16호점이 문을 열었다.

JDC에 따르면 마을공동체 사업 제16호점인 신산머루 ‘촐래고팡’(제주시 삼성로9길 18-1)이 30일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산머루 ‘촐래고팡’은 지역주민들이 만든 도시락과 반찬을 판매하고 케이터링하는 사업으로 JDC가 사업비 1억원을 지원했다.

신산머루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마을주민 소득 증대 및 중·장년일자리 창출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산머루 촐래고팡 직원들.
신산머루 촐래고팡 직원들.

JDC 지난 2012년부터 26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공동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신산머루 촐래고팡이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JDC는 앞으로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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