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살림제주와 ‘플라스틱 분리배출 캠페인’ 업무협약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살림제주와 ‘플라스틱 분리배출 캠페인’ 업무협약
  •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승인 2019.07.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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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의장 박차상)와 한살림 제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사장 조상호) 지난 6월 26일 한살림 제주 노형매장에서 ‘세상의 희망이 되는 2g’ 2019 플라스틱 병뚜껑 분리배출 캠페인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캠페인은 한살림 제주를 비롯하여 제주지역 학교, 종교계, 기업 등 21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환경오염의 주범인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수거를 통해 제주사회 내 자원순환 실천 분위기를 환산코자 추진됐다. 이에 플라스틱 페트병과 뚜껑은 재질이 서로 달라 따로 분리해 배출해야 자원순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중점으로 홍보 및 실천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참여단체를 통해 분리되어 모아진 병뚜껑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하여 병뚜껑 1개당 5원의 기부금을 책정하기로 했다. 이렇게 모아진 기부금은 연말에 제주지역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 :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064)748-1021 (담당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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