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제주 여름 알리는 수국 꽃 만개
본격적인 제주 여름 알리는 수국 꽃 만개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9.06.09 17: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에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려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에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려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에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려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에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려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주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렸다.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의 수국길이 입소문을 타면서 유명해져 관광객들과 도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에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려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에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려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에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려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에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려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에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려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에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려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에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려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마을에 수국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려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