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어음2리 ‘어름비 허브체험마을’ 올해 말 준공
제주시 어음2리 ‘어름비 허브체험마을’ 올해 말 준공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5.1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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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시 애월읍 어음2리 ‘어름비 허브체험마을’ 사업이 올해 내 마무리될 전망이다.

제주시청사 전경. © 미디어제주
제주시청사 전경. © 미디어제주

제주시는 어음2리의 폐교된 분교를 리모델링해 허브를 테마로한 체험 공간과 지역 주민 여가공간으로 활용하는 ‘어름비 허브체험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마을만들기 경제체험 및 소득사업의 일환이다.

어음2리 마을만들기 체험·소득사업은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사업이다.

총 5억원 가량이 투입되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음2리 어름비 허브체험마을 4332㎡ 조성, 마을 자원을 활용한 체험 휴양 패키지 프로그램 및 브랜드 개발 등이 추진 중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세계에서 가장 긴 용암동굴인 빌레못, 바리메오름, 올레길 등 마을 생태관광 자원을 활용하고 폐교를 리모델링해 숙박 및 실내 휴게공간을 조성하며 주민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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