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노형부영 2차 아파트와 주민 참여 소등행사 펼쳐...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노형부영 2차 아파트와 주민 참여 소등행사 펼쳐...
  •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승인 2019.04.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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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one, Ten munites! 지구를 위한 10분! 노형부영 2차 아파트와 함께 한 주민 참여 소등행사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공동의장 박차상, 임문철, 황경수, 김미자, 부영주)는 4월 22일 20시부터 10분간 노형부영 2차 아파트 주민들과 주민 참여 소등행사를 펼쳤다.
 이 날 행사는 제11회 기후변화주간 및 지구의 날(4. 22)을 기념하여 실시되었으며, 17시부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 실천 서명활동 및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생활밀착형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노형부영 2차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이 날 행사를 위해 일주일 전부터 단지 게시판에 소등행사 포스터 및 신청서를 부착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입주자 대표, 부녀회, 동 대표를 중심으로 총 710세대가 함께 참여해 ‘주민 참여’라는 의미를 더욱 부각시킬 수 있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민간주도의 세계 기념일이며, 우리나라 “환경부”에서도 전 세계 환경보전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2019년 4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17년 아라 아이파크, 2018년 도남e-편한세상 1차 아파트와 함께 주민 참여 소등행사를 진행하였으며, 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사회 전반에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저탄소 생활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064-748-1021, jjagenda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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