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연극제 제주 대표, '극단 가람' 선정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대표, '극단 가람' 선정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9.04.09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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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제주연극제 최우수상 '극단 가람'
6월 15일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대표 출전
극단 가람의 '후궁 박빈' 공연 모습.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오는 6월 15일 서울 대학로 예술극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연극제에 제주 대표로 '극단 가람'이 출전하게 됐다.

극단 가람은 4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24회 제주연극제에서 극단 파노가리와 이어도를 제치고 최우수상을 수상, 본선 진출의 영광을 안았다.

극단 가람이 올린 연극 작품은 '후궁 박빈'이란 제목으로, 흥부의 아내를 처녀로 속여 후궁으로 들여보내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한편, 이번 제24회 제주연극제 수상 내역은 아래와 같다.

제24회 제주연극제 시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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