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9년 제1차 아너 소사이어티 총회 개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9년 제1차 아너 소사이어티 총회 개최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19.04.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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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는 지난 28일 아스타호텔에서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차 아너 소사이어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주 아너소사이어티 현황 보고, 성과 및 결과 보고에 이어 지역대표를 선출했다.

제주 아너소사이어티 제2대 신영민(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60호‧상익건설(주) 대표) 회장의 임기가 마무리됨에 따라 제3대 박종선(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5호‧태선식당 대표) 신임 회장이 선출됐다.

박종선 신임 회장은 “앞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실천에 앞장 서 나가겠다”며 “아너 회원들과 합심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자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지난 2007년 12월 설립됐다.

 이 단체에는 1회에 1억 원 이상 기부하거나 5년간 1억 원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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