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프로와 아마추어 ‘맞대결’…‘팀 타이틀리스트 챌린지 in 제주’ 개최
투어 프로와 아마추어 ‘맞대결’…‘팀 타이틀리스트 챌린지 in 제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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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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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이틀리스트 제공]

 

타이틀리스트가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롯데스카이힐 제주에서 타이틀리스트 소속 ‘투어 프로 12인’과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마니아인 아마추어 골퍼 ‘팀 타이틀리스트 12인’이 골프로 선의의 승부를 겨루는 ‘2019 팀 타이틀리스트 챌린지 in 제주’ 대회를 개최한다.


팀 타이틀리스트 챌린지는 타이틀리스트를 사랑하고, 골프에 누구보다 헌신적인 대한민국의 열정적인 아마추어 골퍼 ‘팀 타이틀리스트’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주고자 타이틀리스트가 마련한 초대형 이벤트다. 


이번 대회에는 연습 라운드와 본선 2경기(첫째 날 포볼 매치플레이, 둘째 날 포섬 매치플레이)로 구성되며,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이 열릴 대회 코스(롯데스카이힐 제주 오션‧스카이 코스)에서 총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KPGA 투어 제네시스 대상을 거머쥔 이형준을 비롯해 김태훈, 김태우, 고석완, 박배종, 이수진3, 이승연 등 타이틀리스트 소속의 남녀 브랜드 앰베서더 12인이 대거 참석해 열정적인 아마추어 12인과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12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긴 여정을 통과한 최정예 팀 타이틀리스트 멤버들이다. 타이틀리스트는 지난해 10월 이번 대회의 시드전 격인 ‘2018 팀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1박 2일 동안 진행했다. 서류심사를 거친 총 127명의 참가자 중 상위 20위에 랭크 된 아마추어 골퍼 20인을 1차로 선발했다. 이후 심층 인터뷰를 통해 이번 대회에 출전할 최종 12인을 결정됐다. 

또한 타이틀리스트는 이번 대회에 앞서 투어 프로들과 진검 승부를 펼칠 12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해 특별히 투어 선수들에게만 제공되는 퍼터 피팅 서비스를 비롯해 대회 참가자들의 이니셜이 새겨진 골프백 등 투어선수들에 버금가는 타이틀리스트 만의 세심하고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주경제 서민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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