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로타리클럽, 지적장애인 원예치료 사업비 기탁
제주서부로타리클럽, 지적장애인 원예치료 사업비 기탁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19.03.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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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서부로타리클럽(회장 김기남)은 지난 13일 한울주간활동센터(시설장 문상익)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와 공동으로 지적장애인 원예치료 사업비 7,700,000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사업비는 한울주간활동센터에서 진행하는 ‘지적발달장애인의 정서안정을 위한 생활원예 프로그램’에 지원되어, 상대적으로 외부활동이 힘든 지적장애인들의 여가활동 및 정서안정 등의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제주서부로타리클럽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사업비를 조성하여 지원한다.

김기남 회장은 “식물을 이용한 다양한 원예활동을 통하여 지적발달장애인들이 여가활동도 즐기고 정서적 안정과 재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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