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농협여직원회 양지회, 14년째 이웃사랑 성금 기탁
제주시농협여직원회 양지회, 14년째 이웃사랑 성금 기탁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19.03.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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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농협여직원회 양지회(부회장 안진영)는 지난 8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를 방문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제주시농협여직원회 양지회 회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함께하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안진영 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내 어려운 분들에게 따스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합심하여 주변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시농협여직원회는 지난 2006년부터 14년 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오는 등 지역사회 내에서 사랑의 손길을 꾸준히 건네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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