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제주본부, 이대훈 은행장 특강 진행
농협은행 제주본부, 이대훈 은행장 특강 진행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9.02.25 15: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23일 제주를 찾아 은행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농협은행 제주본부(본부장 강승표)가 마련한 ‘2019년 제9회 ᄒᆞᆫ디모다들엉 마케팅향상 워크숍’으로, 농협은행 제주수련원에서 진행됐다.

이대훈 은행장은 농협의 현주소, 건강한 농협은행을 위해서 집중해야 할 일, 농협의 미래 등과 관련해 직원들과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대훈 은행장은 “농업인과 고객들에게 더 좋은 농협을 만들어 가가자”며 이를 위해 농업금융, 공공금융, 서민금융 지원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1985년 농협에 입사, 34년 넘게 근무한 정통 ‘농협맨’이다. 지난해 1월 농협은행 4대 은행장에 취임했으며, 현장 감각이 뛰어나고, 소통의 리더십을 지녔다는 평을 듣고 있다.

강승표 제주본부장은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농심을 가슴에 품고 올해 목표 손익을 제주가 가장 먼저 달성하겠다”며 “농협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만들어 가기 위해 제주농협이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