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교육감, "IB·인권 등 정책 실현 과정에서 소통하겠다"
이석문 교육감, "IB·인권 등 정책 실현 과정에서 소통하겠다"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9.02.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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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도의회 교육행정 업무보고, 이석문 교육감 주요 정책 발표
IB교육, 복지, 교육 시스템, 인권, 안전 등 실현 위한 소통 약속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11월 15일 열린 제주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교육복지특별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사진은 11월 15일 제주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때 모습.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2월 19일 제369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진행된 교육행정 업무보고에서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이석문 교육감은 "2.8독립선언과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숨결 속에서, 새로운 100년의 첫 발을 내딛을 것"을 말하며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받는 제주교육과 '제주 정체성 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이 교육감이 밝힌 도교육청의 주요 정책은 △교육 중심 학교 시스템 정착 △IB교육을 통한 평가 혁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현장 실현 △교육복지특별도 완성 △'제주 정체성 교육' 및 '평화 인권 교육' 완성 등 다섯 가지다.

이 교육감은 정책 실현을 하는 과정에서 의회, 도청과 충실히 소통할 것을 말하며 "선생님의 사랑이 아이들을 만나 희망과 행복으로 승화되는 학교 현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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