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미담로타리클럽, 이웃사랑 물품 기탁
제주미담로타리클럽, 이웃사랑 물품 기탁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19.02.18 14: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미담로타리클럽(회장 강소연)은 지난 12일 노팅힐웨딩컨벤션에서 창립 16주년 기념식을 열고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18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제주미담로타리클럽이 창립 16주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정을 전하기 위해 생활용품을 마련한 것으로, 이도2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소연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의 정을 함께 하고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미담로타리클럽은 정기적으로 신장장애인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희망의 길에 동행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들이 지역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지역탐방을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제주미담로타리클럽은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물품을 전달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는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전하는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