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중국 웹툰 작가와 협업 “젊은 고객 잡아라”
신라면세점, 중국 웹툰 작가와 협업 “젊은 고객 잡아라”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9.02.07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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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이 중국 웹툰 작가와 협업, 중국의 젊은 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

신라면세점은 중국 명절인 ‘춘제(春節)’가 시작되기 전에 면세점의 주요 고객인 20대~30대 여성 팬을 많이 보유한 중국의 웹툰 작가 ‘뉴홍홍(牛轰轰)’, ‘루오관(弱冠)’과 처음으로 협업을 시작했다. 작품 속에 신라면세점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브랜드 웹툰’ 형태로 콘텐츠를 제작, 작가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웹툰에는 신라면세점 소개뿐만 아니라 서울점 인근의 장충동 맛집 9곳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함께 제작해 주변 지역 관광 명소화에도 앞장섰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2016년부터 신라인터넷면세점 중국몰, 신라면세점 공식 웨이보 등 신라면세점이 보유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서울점 인근 식당들을 꾸준히 알리며 지역 사회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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