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피해 상담, 정의당 제주도당으로 오세요
갑질피해 상담, 정의당 제주도당으로 오세요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9.01.30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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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 갑질피해신고센터 출범 … 31일 오전 기자회견 예고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정의당 제주도당이 갑질 피해 신고센터 운영에 나선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오는 31일 오전 10시30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갑질피해신고센터 출범에 따른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갑질피해신고센터는 일상에서 만연한 ‘갑질’ 피해를 당하는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나아가 공정경제와 경제민주화 실현을 위해 정의당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당 차원의 중점 사업이라는 점을 감안, 센터장은 김대원 제주도당 위원장이 직접 맡는다. 부센터장은 김점철 제주도당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회 위원장이 맡기로 했다.

기자회견에는 김대원 제주도당 위원장, 고은실 제주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정의당 공정경제민생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는 추혜선 국회의원이 참석한다.

기자회견이 끝나면 고은실 의원 사무실에서 추혜선 국회의원이 중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센터 출범을 기념해 중앙당 공정경제민생본부 이혁재 집행위원장 등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정의당 제주도당 사무실에서 피해상담을 직접 받을 예정이다.

갑질 피해 상담은 전화(064-721-1129) 또는 도당 홈페이지(http://www.justice21.org/go/jj) 커뮤니티-갑질피해신고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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