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주시민원탁회의 토론 의제 ‘환경’
2019 제주시민원탁회의 토론 의제 ‘환경’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1.22 11:1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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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3월 중 참가자 100여명 모집…4‧8‧11월 회의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오는 4월 열릴 제주시 제2회 시민민원탁회의 토론 의제로 '환경'이 결정됐다.

제주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가 지난 17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주시 제공]
제주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가 지난 17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주시 제공]

22일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에서 제2회 시민원탁회의 토론 의제로 '환경분야'를 선정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시행된 시민설문조사를 반영한 결과다.

당시 토론 의제 설정을 위한 의견 수렴 결과 교통분야가 27.4%로 가장 많았고 환경분야는 21.1%로 두 번째였다.

교통분야는 지난해 시민원탁회의 의제로 선정돼 주차, 대중교통, 교통수요 관리 등 22건의 정책 제안이 이뤄진 바 있다.

올해 시민원탁회의는 4월, 8월 11월 등 세 차례 열리고 추진 상황은 제주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제주시는 이에 따라 오는 3월 중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민원탁회의 참가자 100여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자 사전 의견조사를 통해 세부과제가 도출된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제출된 정책 제안서는 해당 부서 검토를 거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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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덕 2019-01-23 15:50:12
제주도 환경을 위한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겠습니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