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서비스,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전해
㈜디케이서비스,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전해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19.01.0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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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서비스(대표 김영채)는 최근 제주시 오등동 소재 디케이서비스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 제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채 대표는 “우리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스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나눔 운동에 앞장 서 지역사회복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케이서비스는 2016년 12월에도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2007년 3월 창립한 디케이서비스는 카카오의 자회사로서 각 서비스의 음란, 불법 콘텐츠 모니터링 및 규제, 검색품질 및 콘텐츠 관리 운영, DB보강 관리, 그리고 콜CS, 메일CS 상담, 디자인 운영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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