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기구 개편 및 보직인사 단행
제주MBC, 기구 개편 및 보직인사 단행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9.01.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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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2국·6부에서 3국·7부·1센터·1단으로 확대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문화방송(대표이사 사장 이승염)이 1월 1일자로 기구 개편과 함께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기구 개편 내용을 보면 기존 2국 6부의 조직이 3국 7부 1센터 1단으로 확대 개편됐다. 우선 기존 보도제작국은 보도국가 콘텐츠제작국으로 분리하고 보도국은 편집부와 취재부로, 콘텐츠제작국은 콘텐츠제작부와 라디오아나운서부로 각각 분리 신설됐다.

또 영상부는 영상센터로 변경됐고 신사옥건설추진단이 새롭게 신설됐다.

제주MBC는 이번 기구 개편에 대해 “일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 뉴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신사옥 건설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보직인사 명단.

△경영기술국장 겸 신사옥건설추진단장=고석범
△콘텐츠제작국장 겸 라디오아나운서부장=문경희
△보도국장 겸 편집부장=현제훈
△콘텐츠제작국 콘텐츠제작부장=김지은
△보도국 취재부장=김연선
△영상센터장=박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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