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농협하나로마트, 공익기금 600만원 지역사회 환원
김녕농협하나로마트, 공익기금 600만원 지역사회 환원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18.12.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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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농협(조합장 오충규) 하나로마트는 최근 김녕농협 사무실에서 하나로마트 수익금과 행복나눔기금인 6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모여진 금액은 하나로마트 사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공익기금 3백만원과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자율적으로 모금한 행복나눔기금 3백만원을 합한 것이며, 지역사회와 농촌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김녕농협하나로마트는 지난 해 12월에도 공익기금 300만 원과 직원 일동이 십시일반 모은 35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오충규 조합장은 “하나로마트는 도민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향후 더욱 많은 공익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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