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노후봉사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아름다운노후봉사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18.12.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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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째 이어져 온 사랑의 손길

아름다운노후봉사회(회장 문태희)는 지난 3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를 방문하여 도내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연말을 맞아 주위 어려운 아동·청소년에 온정을 전달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지원될 예정이다.

문태희 회장은 “10여 년 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어려움을 알게 된 이후, 추운 겨울이 돌아올 때마다 회원들과 매년 마음을 모아 작은 손길을 전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중히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노후봉사회의 이웃사랑은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14년 째 이어져 왔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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