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드레스, 앞에서만 평범? 뒤는 어땠나? “많은 상상력 불러일으켰다”
강한나 드레스, 앞에서만 평범? 뒤는 어땠나? “많은 상상력 불러일으켰다”
  • 이성진
  • 승인 2018.11.30 0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 캡처
방송 캡처

 

배우 강한나 드레스가 다시금 회자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는 강한나가 출연한 가운데 2013년 화제가 된 강한나의 노출 드레스가 언급됐다. 

강한나는 지난 2013년 제18회 부국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뒷면이 엉덩이까지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어 주목을 받았다.

당시 그녀의 드레스는 앞에만 볼 때는 평범한 듯 보였지만 뒤는 파이고 파여서 엉덩이 부분이 다 보일 정도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저렇게 보이려면 속옷을 입을 수가 없는 구조다. 그래서 많은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드레스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